LG CNS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해 로봇의 학습과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'피지컬웍스'를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'피지컬웍스'는 로봇의 학습과 검증을 맡는 '포지'와 제조사가 서로 다른 다양한 로봇을 통합 관제하는 '바통'으로 구성됩니다. <br /> <br />LG CNS는 '포지'를 통해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는 기간을 1∼2개월로 줄일 수 있으며, 100대 규모의 로봇 운영 환경에 '바통'을 적용할 경우 생산성이 15% 넘게 올라가고 운영비는 최대 18%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LG CNS CEO 현신균 사장은 피지컬 AI 상용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, 궁극적으로 로봇 중심의 자율 운영 체계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50717344801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